<p></p><br /><br />마지막입니다.<br><br>이번에는 역대급 한파가 강타한 미국 켄터키주로 가볼까요. <br><br>아이들과 소파에서 쿨쿨 잠든 이 동물!<br><br>강아지나 고양이 아니고요.<br><br>소렐 가족의 농장에서 태어난 송아지입니다. <br><br>아이들의 아빠이자, 농장주인 태너 소렐.<br><br>출산이 임박했던 어미 소를 살피러 갔다가 이미 태어난 샐리를 발견.<br><br>워낙 추운 데다가, 상태가 좋지 않았기에 집안으로 데려왔고요. <br><br>우유를 먹여주고, 드라이기로 따뜻하게 털도 말려주는 등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답니다.<br><br>게다가, 마치 동생을 대하듯, 편안한 아이들의 모습에 누리꾼들 또한 엄마 미소를 지어보였고요. <br><br>다시 어미 소가 있는 농장으로 돌아간 송아지.<br><br>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.<br>
